안냐세요^^
- 작성일
- 2006.09.09 23:32
- 등록자
- 김시찬
- 조회수
- 102
(제 이름은 시민옥 입니다^^)
일요일 아침~ 언니에게 축하받고싶은 일이 있어서요~
내일이 울 신랑과 딱 일년째 되는 날이거든요^^
결혼한지 일년이 아니라 만난지....첨 만나 장난삼아 사귀자고
했었는데...어쩌다가 이렇게 빨리 결혼을 하게되어서 벌써 애기
엄마가 될 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ㅋㅋ
남들은 보통 2년에서 3년은 사귀어야 결혼한다지요?
남들보다 빠른 만큼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고...많이 싸우기도
했던것 같아요....
이제 울 애기가 세상에 나올날도 정말 며칠 안남았는데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처음같은 마음으로 오늘하룰 보내야
겠어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러간 울 신랑 위해서 전해주세요^^
"자기야 우리의 하루같았던 시간이 벌써 일년이라는 시간이 되었
네요~ 일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겠어요~ 생각해보면
웃음지어지는 추억이 훨씬 많았던것 같아요..우리 앞으로 더욱더
행복하게 살아요~ 10년도..100년도..
곧 태어날 우리 영롱이와함꼐 말이예요~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자길위해서 나의 사랑을 듬뿍듬뿍 드려요~
서진록씨~!!!!! 사랑합니다^^"
노래 신청 할께요~ 김돈규&에스더 의 "다시 태어나도"
끝날때쯤 보내주셨음 좋겠는데...8시 30분~9시 정도...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