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6.09.11 10:01
- 등록자
- 송지우
- 조회수
- 114
안녕하세요.
9월 12일은 결혼하고 처음 맞는 와이프의 생일입니다. 저번 주 까지만 해도 방송 같이 들으면서 출근했었는데, 이번 주부터 직장 발령으로 저는 광주, 와이프는 포항에서 근무하게 됐습니다. 와이프가 출근하면서 방송 들을 꺼라 생각되는데요. 세원씨 께서 대신 생일축하 말을 전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자기야 생일 축하해. 그리고 너무너무 사랑해. 이번 주말에 볼 때 까지 잘 지내. 나도 우리 자기 보게 될 주말 기다리면서 밥 잘 챙겨먹고 잘 지낼께"
그리고 부탁이 있는데요.
방송해주신다면(해줄실꺼죠^^) 와이프가 들을 수 있게 7시40분 경에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신청곡은요 러브의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