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내고만 우리 대견한 동생 하진이(9/12 07:10쯤 부탁)
- 작성일
- 2006.09.11 12:08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117
하이룽.
하루가 다르게 날이 쌀~해지네요.
더 더욱이 일어나기가 힘겨운 날이 다가오고.
아..어제 울 회사 동생 하진이(남자)가 전기공사시험을 봤어요~
두번이나 낙방한 차라 기대를 안 한다고 하는 하진이~
하지만, 밤새 일하고 새벽까지 잠 안 자는 하진이가 드뎌 해 냈더군요....시험 치고 오면 저랑 하진이가 답을 맞춰 보는데요~
이번에 딱 걸려서 넘 좋았습니다.
늘 걱정만 하고 이번엔 부담이 큰 하진~해 냈으니 이젠 발 뻗고 잠을 좀 자겠죠? 이젠 필기(주관식) 남았지만 그것도 잘 하리라 믿고 우리 하진이 대견하고 잘 했다고 칭찬 해 주고파요..아자!
지금 듣고 있을라나?ㅋ
신청곡 : 럼블피쉬의 으라차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