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오빠 ♡보미 300일 축복해주세영^^9/12일
- 작성일
- 2006.09.11 14:50
- 등록자
- 김보미
- 조회수
- 150
구월 십이일 오늘은 재순이 오빠랑 보미랑 만난지 300일을 맞이했습니당..^^100일 200일에두 세원언니의 축하를 받았는데요
오늘두 축하 듬뿍 받구 싶네염..^^우헹헹헹
300일을 기념으로 오빠랑 주말에 경주 보문에 놀러갔다왔습니당...그리구 선물두 받았구염..^^넘넘 이쁜선물.^^헤헤
오빠를 만나면서 내가 살아온 25년보다 더오래전부터 함께 지내온 사람처럼 편안하구 그냥 바라만 보아두 좋은 사람
언니...사실 100일 200일 모두 투정 짜증 화 안낸다구
말두 잘 듣는다구 약속했었는데요 지키지 못하구 여전히 짜증내구 화내구....투정부리고...난리가 아니예요...ㅠㅠ
그래두 이런 보미 미오하지두 않구 그저 이해해주구 마니 마니 이뻐라 해주는 우리 오빠 ~~~!! 그런 오빠가 내곁에 있어서 얼마나 기쁘구 힘이 불끈 쏟는지....늘 미안하면서두 고맙구 이런게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난 오빠가 있기 때문에 늘 웃는것 같아..
오빠 어떤일이든 주저하지 말구 늘 자신감있게 우리 하는일
모두 잘될수 있게~~~~~~~~~~~노력해요 힘내장^^
그리구 우리 건강하게 행복하게 300년 살아보자구염..^^
보석보다 더 빛나는 우리 자깅..^^
우리 서로 하고 싶었던 말 그리구 맨날 하는말
그리구 해두해두 자꾸 하고 싶은말.............
보구싶어잉.........................사랑해잉...^^
신청곡 장윤정 "꽃" 7시 20분에 부탁드려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