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의 힘이 필요해요..친구야 미안해..그리고 축하해~
- 작성일
- 2006.09.13 10:42
- 등록자
- 이향미
- 조회수
- 126
안녕하세요^^세원언니
제가 이렇게 여기에 사연을 올리게 될줄은 몰랐네요..
축하받을 사연인건 맞지만..그러기엔 너무 미안한 사연이에요.
언니의 힘을 빌려 친구의 용서를 받고 싶어요..ㅠ
8월20일은 제가 사랑하는 남자친구의 생일이였어요.마침
주말이라서 우리는 영화도보고 근사한 저녁도 먹으면서
행복하게보냈어요.그리고 수진이에게 자랑을 했죠..
수진이는 저한테 있어서 고마운친구였어요.고등학교때
빵이 생기면 저먼저 줄려고 살짝교실밖에 불러내던 그런 애였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9월10일..우연히 친구의 미니홈피를
방문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