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09.19 07:08
- 등록자
- 정희수
- 조회수
- 120
요즘 출근시간이 어정쩡해서 사연올린 기억이 까마득하네요.
하지만. 늘 짧지만 주파수는 고정하고 있는거 아시죠...
오늘 아침 일찍..사연 올립니다.
아..글쎄 오늘이(9/19) 아내랑 만난지 11년째 되는 날이네요...
두자리 숫자로 자리매김한지 두해째되는 날이지만, 아직도
시간적 개념은 처음 만났을 적 아내를 아끼고 싶은 마음 뿐
입니다.
살아가면서 사소한 문제로 싸울때도 있지만, 늘 당신을 아끼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전해주세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 신청하고요...
시간은 아내 출근시간인 8시 40분쯤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시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