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사.이 (여기 우리 사랑 이야기)
- 작성일
- 2006.09.25 21:35
- 등록자
- 최특훈
- 조회수
- 82
세원씨 올만입니다..
제가 뜸하다고 흉 보신건 아닌지요..ㅋㅋ그래도 세원씨 휴가다녀오신거랑 감기 걸려서 골골거리신거랑..머 대충~방송은 잘 듣고 있었거덩요..ㅋㅋ 미오 말아요~
오늘도 나의 사랑 영희에게 한마디..ㅋ
hi~안녕히 주무셨음까?나의 님~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오빠가 많이 소홀해진거 같다는 느낌이 들어 이렇게 사연을 보낸다..
근데 오빠 맘은 항상 한결같단거..꼭 기억해죠..
니가 나의 힘이 되어주듯 나도 너의 힘이 되어주도록 항상 노력할께..서운한거 있음 바로바로 얘기해..오빠가 좀 무디잖냐..ㅋ
이번주말에 단둘이 가을을 맘껏 느낄수 있는곳으로 가서 답답한거 다 날려버리고 오자..
사랑해요 김여사~
9/27일(수요일) 7시30분경 부탁이요~^^
신청곡 서영은의 '칵테일사랑',loveholic의 '러브홀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