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 이야기
- 작성일
- 2006.09.25 21:58
- 등록자
- 손정태
- 조회수
- 74
안녕하세요..세원씨?
아마도 세원씨 처음시작할때부터 같이했었지~싶네요
제가 사회생활시작하면서 쭉~세원씨 목소리들었으니까요
매일 언젠가 사연보내야지..하면서 안보낸게 이렇게 오래되었네요. 드뎌 사연을..ㅎㅎ
389는요~ 제가 지금사귀는 여자친구와 만날 날수구요..
원래 1년째되었을때 보낼려구했는데 때를 놓쳤네요..
바보같지만 제 여자친구 자랑을 하면요~
천사에요..아무말도 필요없는 정말천사요~
전 악마구요.ㅎㅎ 얼굴이 이뽀서 천사가 아니구요.맘이 정말루 예뻐요..어려운사람 불우한사람 보면 절대 못참고 도움을 주고 싶어 못참는 그런 천사랍니다. 그래서 여자친구 얼굴만봐도 행복하고 제가 아주 착한사람이 된듯하네요..못난 저..무뚝뚝한 저..가진것 없는 저..모두 사랑해주는 지금 여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전 꼭 천사와 죽을때까지 함께했음해요...물론 노력해야겠죠..^^ 앞으로도 우리 천사와 이쁜사랑하게 응원해주세요..
그리고 다음카페 "포항봉사모임"<<<---여기서 저희가 처음만났어요..지금도 활동하구 있구요..봉사모임 회원님들 모두 가을넘 타지 말구 힘낼수있도록 세원씨가 화이팅 해주세요.. 글이 넘 긴거 같네요...세원씨가 알아서 중략해주시는 센스!!!아시죠?ㅎㅎ
p.s. 앗! 8시이후에 꼭 들려주세요..전 출근하고 천사는 기상시간이에요..^^그리고 항상 소녀같은 천사한테 터보의....
seventeen ...맞나 모르겠지만 부탁드려요..^^
그럼 살랑살랑 가을 즐겁게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