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자축!!자축!!!
- 작성일
- 2006.09.27 01:10
- 등록자
- 정은희
- 조회수
- 88
생일이되면 생각이나요. 친정 엄마... 첫돌부터 열살때까지 한번도 잊지않고 생일상에 수수떡을 해주셨는데,왜냐구요? 항상 행복하고 부자(ㅋㅋ)되라는 마음으로 해주셨나봐요. 지금요 글쎄요??예쁜딸과 사랑스런 아들 그리고 결혼후부터 내 생일날은 직접 생일상을 차려주는 신랑이랑 알콩달콩 살고 있으니 우리 엄마 소망이 이루어진거 맞죠. 세원씨 축카를 보너스로 받고싶어 사연 남겨요. 딸이 중학생이라 아침을 일찍 먹어요. 1부에 들려주셔야 온 식구가 같이 들을수 있어요. 부탁부탁 드려요..
신청곡은요. 가수는 유리상자// 제목이?? 파리에 연인에서 박신양씨가 부른 노래 있죠 죄송 제목이 생각이 안나네요. 세원씨가 도와주사와요... 미소가득한 하루 되세요^^ -경주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