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짝짝/
- 작성일
- 2006.10.10 18:35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99
세원씨/정말 오랜만입니다 인사가 늦었네요 /명절은 자~알보내셨나요? 전/ 물론 잘 보냈구요 오늘은 추카해줄 사람이 있답니다
우리 옆방에 애기 엄마가 살고 있답니다 원래 신광이 집인데요
몇달만 살기로 했거든요 지금 신광에 집을 짓고 있데요
요즘몇일 안보여서 무슨일인가?했는데 조금전에 새댁 신랑이 왔는데 어제 애엄마가 둘째을 출산했데요 큰아이가 딸이거든요 이번엔 아들이라고 합니다 정말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