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오랜만이에요 ^0^
- 작성일
- 2006.10.12 21:51
- 등록자
- 이미라
- 조회수
- 79
안녕하세요!! 늘 아침 출근시간 세원씨와 함께 힘찬 아침을 열고 있는 애청자 입니당^0^ 예전엔 가끔 사연도 올리고 했는데
요즘은 몸이 무겁다 보니...^0^ 핑계??? ^^
축하도 받고 싶고 착한 우리 신랑한테 고마운 맘도 전하고 싶어
이렇게 사연을 띄웁니당 ^0^
곧 2세가 태어 나거든여 ^0^
(태명이 손 건)이에요 ^0^
추운 겨울 12월이 오면 이뿐 우리 건이를 볼 수 있어요^0^
축하 해 주세용 ^0^ 건이가 태어나면 또 사연 올릴께요^0^
그리고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 주는 신랑 손근호씨^0^
항상 고맙고 배 부른 핑계로 짜증도 많이 내고 신랑 잘 못 챙겨 주고 했는데... 아무 소리 않고 다 받아 주고 첨엔 입덧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0^
건이 태어나면 다 얘기 해 줄께 ^0^
아빠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0^ㅋㅋ
신랑님아~ 우리 이제 두배로 더 열심히 생활 해야 되요^0^
건이랑 우리 셋이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아요!!
신랑님아~~~~ 사랑해!!! ^0^
아직 8개월째라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있거든여 ^0^
아침 출근하면서 세원씨가 들려 주시는 노래로 태교도 잘 하고 있답니다 ^0^ 감사합니다 ^0^
어쩜 선곡도 그리도 잘 하시는지 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에요 ^0^ㅋ
저의 신청곡은 세원씨가 다른 분들 신청곡중 좋은 곡으로 들려
주세요 ^0^
앞으로도 좋은방송 좋은곡 늘 부탁 드려요^0^
항상 감기 조심하시공 늘 행복하세요!!!
또 사연 올릴께요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