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라디오 프로그램 > FM모닝쇼 > 게시판 > 축하축하짝짝짝
모바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이 페이지로 바로 접속합니다.
..오늘이 제 생일인데요엄마는 새벽부터 등산을 가시는 바람에 혼자서 아침을 먹게 됐어요하지만 따뜻한 미역국이랑 맛있는 반찬들이 엄마의 따스함과 함께 남겨두고 나가신것 같아서 혼자지만 너~무 행복한 생일 아침이예요신청곡 성시경, 거리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일부기능이 작동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