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 그리고 셀렘
- 작성일
- 2006.10.13 10:16
- 등록자
- 김희진
- 조회수
- 94
안녕하세요 세원씨!
또 노크를 하네요 ㅎㅎ
어제 글올릴때 한꺼번에 올릴껄(그래도 자주오니 반갑죠 ^^)
내일 10월14일은 지연아빠랑 처음 만난날이랍니다.
해마다 이날은 사연을 올린거 같네요.
93년 대학시절 처음 만나 이렇게 결혼을 해서 사랑스런 딸이랑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고 있답니다.
14년이란 세월이 무색할만큼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는거 있죠
처음 만나 데이트 할때의 시간을 생각하면서 주말엔 특별히
보내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별다른 생각이 나질 않네요
세원씨도 주말 잘보내세요
신청곡: 유리상자의 순애보
(언제나 그랬듯이 8시15~25분사이에 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