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돼지엄마의 생일을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6.10.26 09:08
- 등록자
- 김민식
- 조회수
- 99
안녕하세요 전 김 민식이라고합니다
제가 32년 살아가는 동안 라디오를 매일 옆에다 두고 생활하지만
이렇게 신청은 처음해 봅니다...
다름이 아니고 나의 사랑하는 아내 정선희를 위해서 생일을 기념해줄려고요 작년 생일은 꽃한송이 못사주고 그냥 넘어갔는데
지금 임신 6개월이라 배는 남산만하게 나왔지만 직장(선린병원)에 출근하는게 안쓰럽기만 해요 올해는 저와 결혼을 하고 처음 지내는 생일이라서 기억에 남길수 있는 이벤트를 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우리 아가 태명이 돼지 인데 귀엽져ㅎㅎㅎㅎ
집사람 생일이 10월 28일인데 출근하는시간이 8시20까지라서 라디오를 듣는 시간은 8시에서 8시 20까지에요
아침마다 모닝쇼로 우리돼지 태교도하는데 좋은 음악을 나의
아내 선희와 조금있음 태어날 돼지를 위해서 꼭 부탁드립니다.
만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