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래미 생일
- 작성일
- 2006.10.27 00:00
- 등록자
- 이명숙
- 조회수
- 75
수고가 많으시네요 오랫만에 들런것 같네요
그래도 매일아침 주방에서 거실에서 그리고 출근길 차안에서 시작할때부터 마치는시간까지 빠지지 않고 듣고 있네요
모닝쇼시간대가 가장 바쁘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기도 하지요
27일이 딸래미의 15번째 생일이거든요 축하해 주세요
일한다는 핑계로 항상 바쁘다고 잘 챙겨 주지도 못하는데 공부도 잘하고 자기일은 스스로 알아서 잘해주는 예쁜딸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엄마가 너무도 고맙고 사랑스러워서 소문내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영경아 생일 축하해"
축하곡으로 거북이의 빙고를 듣고 싶네요
7시20분-40분 사이에 듣고 싶어요
즐겁고 좋은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