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딸이 아빠
- 작성일
- 2006.10.27 17:42
- 등록자
- 이창영
- 조회수
- 87
세원씨!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터넷 사연 보냅니다..딸딸리 아빠 됐어요..
오늘 아침에 글 올리려구 했는데 못올려서 지금 올려요
왜 그러냐구요? 오늘 둘째가 태어 났거던요. 9시에 여성아이 병원에서요 ㅎ ㅣㅎ ㅣ
너무나 기분 좋아요 ㅊㅋ 해주삼~~~~~~~~~~~~
근데 난 오늘 태어 날줄 알고 각시 놀라게 할려구 했는데.. 둘째가 성격이 급한는지 5시 30분부터 세상에 나올려는 바람에 이벤트다 날아가버렸어요..ㅋㅋ
그래서 내일이라도 놀라게 해줄라고 사연 보냅니다..
나라 엄마!!
둘째 낳는다고 수고 해고 울 둘째도 건강하게 태어나서 아빠는 너무 고마워..
앞으로 좋은아빠, 좋은 신랑이 되도록 더욱더 열심히 할께..
울 가족 홧팅!!
p.s 나라엄마! 우리에게도 햇뜨는날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