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 우리 연우의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6.11.07 11:58
- 등록자
- 김해영
- 조회수
- 83
안녕하세요..
11월 8일은 제 생애의 최고의 보물 1호인 우리 연우가 제 품에 안긴 날입니다. 가족들의 기대속에 태어난 우리 연우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습니다. 아침마다 연우를 태우고 다니는 그 짧은 길에 모닝쇼를 듣습니다. 우리 연우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연우야, 연우가 태어난 날 엄마, 아빠는 너무 기뻐서 눈물이 났어. 그런 우리 연우가 1학년이 되더니 밥도 잘먹고 우유도 잘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건강하니까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해. 사랑하는 연우야, 연우가 엄마 아빠의 보물 1호인거 알지? 멋쟁이 우리 아들,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그리고 사랑해!!"
연우랑 라디오를 듣는 시간이 무척 짧습니다. 제가 출근길에 학교 근처에 내려주거든요. 8시 15분에서 25분 사인데.. 어떻게 사연이 나올 수 있을까요? 우리 아들 라디오에서 자기 이름이 나오면 정말 좋아할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