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일 빼빼로데이 남편생일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6.11.07 22:50
- 등록자
- 김기성
- 조회수
- 90
우리 세 여자(저와 두 딸)를 남겨두고 혼자 이추운 날씨에 혼자 서울 간지 3주됐어요. 말로만 듣던 주말부부를 제가 하고 있내요.
같이 있을땐 소중한지 서로 모르다가 주말에만 만나니까 너무너무 소중하다는걸 알아가고 있어요.
근데 토요일이 생일인데 회사에서 사정이 생겨서 못내려올거 같다내요.생일 미역국도 못먹다니!! 울남편 너무 불쌍해요.
내가 올라갈수도 없고^^
"여보! 서울 생활이 너무 타이트하고 숨막히는 생활이지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위해 준비된 기간이라 생각하고 서로
힘내고 아프지말고 함께 위로하며 그날까지 지내요
내년이 되면 우리 가족한테 좋은 일들만 있을거 같지 않아요?
정말정말 생일축하하고 다음주에 내려오면 당신 좋아하는
회랑 매운탕 끓여서 소주 한잔 해요!과메기도 하까??^^"
==방송 녹음했다 들려주게..꼭 소개해 주세요!!
8시 후에 해주세요..매일매일 듣고 있는 애청자예요.@@
==세원씨!추운 날씨에 예쁜 목소리 다치지 않게 감기 조심하세용
==신청곡 sg워너비 내사랑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