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사람과 1년을 맞이했습니당^^재순이 오빠 듣고 있나요??
- 작성일
- 2006.11.15 11:33
- 등록자
- 김보미
- 조회수
- 129
매일 언니 목소리로 시작하는 직장인입니당^^
나의 반쪽 나의 전부인 그사람과 만나면서 언니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축하해주셨는데요...언니 오늘두 축하해 주실꺼죠??^^
제 출근이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인데 그때 들려주시면 오빠가 못들어요 야간이라 아침 8시40분쯤 되어야 되거든요 이시간에 사연 읽어주실 수 있는가요??그럼 무쟈게 고마울텐데요..^^
사랑하는 재순이 오빠야 나 보미지롱~~~~~
오빠랑 만난지 벌씨롱 1년째야~ 시간이 얼마나 이렇게 빨리 가는지
첨 만난날이 엊그제 같은데..우리 첨만날 비가 왔었자나^^둘다 얼마나 떨렸음 엉뚱한 식당까지 들어갔다 나왔을까?크크
지금까지 만난 날들을 하나의 필름처럼 윙윙 돌아가고 있는데 수많은 일들이 다 있었넹 그치??
변함없이 내게 따뜻하고 내 가슴 속에 있는 모든것을 다 이해해주고 배려해주는 오빠 내겐 오빠가 있어 세상은 끝없이 아름답게 보이구 너무나두 이쁘게 보인다는것을~~사랑하는 우리 재순이 오빠
앞으로두 보미랑 이쁘게 영원히 평생 죽을때까지 사랑하자~~^^
오빠 뽀뽀 뽀뽀 쭈우우우우쭉!^^~~~~~~~~~~~~~~~~~~`사랑해 알라뷰~~^^
PS: 오늘 수능보시는분들 모두 홧팅^^
2006년 11월 16일 재순♡보미 축1주년^^
노래신청: 난 행복합니다-이재훈^^부탁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