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 작성일
- 2006.11.17 20:14
- 등록자
- 신선희
- 조회수
- 88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노크합니다. 똑똑 들어가도 되죠?
그래도 출근길에 방송은 늘 듣고 있었답니다.
21일 화요일이 제 생일이거든요. 저는 화요일에 쉬는데 생일날이 때마침 휴일이라 어떻게 보내면 자~알 보냈다고 소문날까 고심중입니다.ㅎㅎ
방바닥에 배깔고 뒹굴뒹굴 곰처럼 구르며 푹~~쉴까....코에 바람넣으러 갈까.....영화보고 맛있는 거 먹으며 시간을 보낼까...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쉬는 날에도 아직까지 늦잠 한번 자보지 못하고 제대로 쉬어보지 못했거든요..그러니까 제 생일만큼은 여유를 부려도 양심에 죄송하지 않겠지요?
세원씨가 멋진 계획 좀 세워주실래요?
세삼 친정엄마에게 이 세상에 존재하게 해준 것에 감사하고 보여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엄마! 나도 엄마처럼 내 아이들에게 깊고 넓은 사랑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엄마처럼 되려고 노력할께 윤여사!!사랑해!!"
신청곡이요..고래의 꿈 (Falling In Love Again - Feat. 김영근 - Bobby's Father) - 바비 킴 (Bobby Kim)
월요일(20일) 8시에서 8시40분사이에 틀어주시면 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