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추카추카
- 작성일
- 2006.11.18 10:33
- 등록자
- 박현자
- 조회수
- 100
안녕하세요?? 축하사연이 긴근 아닌지?
매일 듣기만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노크합니다.
11월20일은 이쁜귀염둥이 권기훈,권교윤 4번째 생일입니다.
아침에 눈도 뜨기전에 아빠출근하면은 "아빠아자아자화이팅 아빠힘내"라고 아빠출근길을 즐겁에 만든답니다. 너무 귀엽죠 ㅎㅎ
첫어린이집입학하는날 기훈이는 밑에 잡고 교윤이는 위에잡고 울고 불고 선생님까지 다나오고 ... 그랬던 애들이 이젠 "엄마 빨리 사무실에가"라고 얘기도하고 순서는 틀리지만 자기이름이라고 엄마 아빠한테 자랑도 하고... 둘이 키우면서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밝고 이쁘게 커 주는걸 보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엄마아빠는 너희들을 너무너무 사랑한단다 생일 많이많이 축하하고 앞으로 밝고 건강하게만 커다오 사랑해
그리고 회사일로 많이 힘든 여보야 영문씨... 힘내고 우리 더욱더 사랑하자 여보 사랑해
신청곡 : 누나의꿈
11월20일날 8시50분경에 꼭 틀어주세요
우리애들이 너무좋아 할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