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빠 생신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11.21 10:39
- 등록자
- 조근혜
- 조회수
- 99
안녕하세요! 정세원씨...
매일 아침이면 저희집은 라디오 볼륨을 크게 하고 모닝쇼로
애들을 깨운답니다.
제가 이 방송을 들은지는 오래되었지만 이렇게
참여하는것은 처음이네요.
제 동생(조영혜인데 기억할런지요?)이 제생일 축하사연을
몇번 보내줬지만요.
그럴때면 항상 제동생은 언니가 아빠생신 축하사연 좀
보내보라고 말을 했었죠.
이번에는 제가 마음먹고 보냅니다.
꼭 방송해 주셔야 해요. 무언의 협박이죠. ㅋㅋ
11월 24일은 저희 아빠의 60번째 생신입니다.
내년이면 환갑이시네요.
벌써 세월이 이렇게나...
저도 결혼해서 애를 낳고 하니 부모님 마음이 조금은
헤아려집니다.
저희 아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해 주시구요.
우리아빠 운동 전혀 안하시고 담배만 피우시는데
이제부터는 운동도 좀하고 건강에 신경 좀 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아빠 오래오래 사셔야 해요. 엄마두요.
영혜야~ 언니가 사연 보냈다. ㅋㅋ
참... 내사랑 서동복 남편께도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울아들 서혁인 항상 씩씩하게 자라주고
울공주 서유리 예쁘게 자라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정세원씨... 제가 글이 너무 길진 않았나 모르겠습니다.
정세원씨도 항상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
11월 24일 2부에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제가 좋아하는 이승철의 "소리쳐"를 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