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축 (생일입니다)
- 작성일
- 2006.11.22 16:17
- 등록자
- 전선영
- 조회수
- 101
세원씨 안녕하세요
언젠가부터 아침이면 습관처럼 일어나서 첨하는일이 라디오전원을 켜는것이 하루의 시작이되었어요...
23일이 저의 34번째 생일이랍니다...
남편한테 올해 생일선물로 방송에서 축하한다고 사연을 보내달라고 했는데....쑥스러운지....그냥 웃고마네요...
그래서 저도 약간 쑥스럽지만 아이들이랑 같이 듣고 싶네요...
세원씨가 직접 축하해주시면 오늘하루 정말 행복할것 같네요...
세원씨 감기조심하시구요....수고하세요
신청곡은 (제가 김혜연씨 노래를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김혜연씨의 "어쩌나"아니면 이루씨의 까만안경)
생일축하곡(신나는 걸로)도 괜찮아요^^
아참,시간은 가족이랑 함께 들을수 있는 2부나3부쯤이면
좋을것 같네요....
모두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