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추카추카...
- 작성일
- 2006.11.27 22:23
- 등록자
- 김성근
- 조회수
- 107
세원씨 안녕하세요?
저를 기억하실지..
정확히 한달전 무뚝뚝한 남자라고 여자친구에게 사랑한다는 말
직접 못해서 모닝쇼를 통해 사랑한다고 말한 사람입니다..
뭐..기억을 못하시더라도 어쩔수 없죠..
오늘은요..
다름이 아니라 같이 근무하는 최은희선생님 생일이랍니다..
우리에겐 일명 최보살로 통하죠..ㅎㅎ
최보살의 32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보다 나이가 많아서 가끔은 누나같고 가끔은 친구 같은
최은희 선생님..너무 좋아요~~
이런 최은희 쌩님의 생일을 추카해요~~
그리고 같이 근무하는 박율구쌩님이 이번주 금요일 허리 디스크
수술을 한답니다..무사히 수술이 잘 됐음 하네요..
하나더..요즘 여자친구가 일때문에 많이 힘들어 해요..
힘 내라고 좀 전해주세요..
신청곡은요 박율구 선생님이 노래방에 꼭 부르는 노래..
쿨의 all for you
생일을 맞이한 최은희 쌩님도 무지 좋아한답니다..ㅎㅎ
3부 두번째 노래로 틀어주세요..
그래야지 다들 출근할때 듣거든요..
세원씨!!
자신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