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할 일과 슬퍼할일...
- 작성일
- 2006.11.28 09:18
- 등록자
- 윤혜정
- 조회수
- 107
지금 직장을 다니면서 4년여간을 늘 듣기만 하고
이렇게 사연보내는것은 처음이네요.
4년여간을 근무한 직장을 11월30일부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함께 지낸 시간만큼 서운함도 너무 너무 큽니다..
그동안 정도 많이 들엇고
학교 졸업하고 한번도 일을 쉬어본적이 없어서
뭘하면서 보낼까 싶기도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아 참 제가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는
1월에 울 이쁜 아가를 만난답니다.
그래서...그만두는건데...
아가 만나는것은 너무나 기쁜 일이고 행복한 일이지만..
제가 속햇던 직장에서에 나의 생활을 마무리 해야된다는것은
무지 아쉽네요...
세원씨
이일을 아쉬워 할일이고 또한 아기를 생각하면
기쁜일이기도 하겠죠^^
11월 30일날 마지막 곡이나 그 전 곡으로 세원씨가 제가 들려주고 싶은 노래로 한곡 부탁할께요...
그리고 아가 태어나는데 선물하나만 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