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 났어요
- 작성일
- 2006.11.30 07:49
- 등록자
- 전종광
- 조회수
- 120
세원씨 안녕하세요
사연을 늦었지만 또 올리게 됐어요..
정말 미안해요...
음력으로 10월 10일 오늘 저희 아버지 전 춘 일,
돌아가신 장인어른 이 상 우 생신이거든요..
제가 깜빡하고 잊어 버렸어요..
회사일로 많이 피로가 많이 누적 되었는지...
정신이 없네요...
오늘 아침 식사를 같이 하자고 연락이 왔는데
제가 너무 피곤해서 못 간다고 했거든요...
많이 서운해 하실거 같아서 죄송하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장인 어른께서 살아계셨더라면 밴댕이가 좋아
했을텐데..좀 미안하네요 밴댕이한테
하늘에 계신 장인어른...지금까지 선아한테 잘 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해 행복할수 있도록 노력할께요
그러니 지금부터라고 잘 지켜봐 주세요
아버지...하늘이 계신 장인어른
저희들 열심히 행복하게 살테니 지켜봐주세요
사랑합니다... 힘내세요
세원씨 3부에 꼭 부탁합니다. 늦었지만
가능할까요 정말 미안해요 신청곡은
세원씨가 골라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