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7주년결혼기념일
- 작성일
- 2006.12.02 23:07
- 등록자
- 이순남
- 조회수
- 98
주말 많이 추웠는데 세원시 어떻게 보냈나요? 혹 감기 걸리신건 아니죠? 아프더라도 목만 빼곤 다 아프세요. ㅋㅋ
누구보다도 세원씨의 추카를 받고 싶어 이렇게 글올립니다.
4일날이 결혼 7주년이예요. 아직 울 남편은 몰라요.
아! 이 방송타면 알수도 있겠네요. 꼭 부탁합니다.
7년이라는 세월을 함께하면서 울고 웃고한 추억보따리가 가득하네요. 힘들때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울 남편이 제 옆에 있어줘서 고비고비마다 잘 이겨낸것 같아요. 부족한 저를 선택해줘서 현재까지 행복하게 해줬고 그리고 앞으로 쭈욱 절 지켜준다니 너무나 고마운데 저는 딱히 보답할 방법이 생각나지 않아 이렇게 방송의 힘을 빌어 그 고마움을 전합니다. 아마도 출근길에 들으면 좋아할꺼예요.
세원씨! 기대하세요. 앞으로 우리가족의 희망찬 행복을 늘 전할께요. 4일 아침 7시 20분쯤 부탁해요 이재훈의 사랑합니다와 함께말이죠. 마지막 멘트와 함께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할께요.
규태아빠 김인환씨! 실명공개해도 갠찬죠? 늘 한결같이 우리가족 사랑해줘서 너무나 고맙고 행복함을 느껴요. 화려한 선물보다 이렇게해서라도 우리의 사랑을 확인한다면 그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을까요? 살아가면서 어려움이 많겠지만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보물 아들 규태와함께한다면 어떤 어려움이라도 잘 이겨내리라 믿어요.
오늘따라 울 남편이 넘 보고싶네요. 여보야 퇴근하면 언능와^^
내가 마니마니 이뻐해줄께~~ 글구 넘 싸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