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집 똥차가 장가갑니다.
- 작성일
- 2006.12.05 15:44
- 등록자
- 서옥주
- 조회수
- 116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어떻게 시작해야될지.. 어색하네요~
매일 아침 다른 애청자들이 쓴것만 듣다가 막상 쓸려니 적응이 안되요.
월래 글제주도 없지만.. 어색 하네요~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울 오빠한테 들키면 혼나요~ (똥차라고해서리..ㅋㅋ)
무려 선을 50번 넘게 보고
이제 겨우 제 짝을 찾아 떠납니다..
상견래도 마쳤구요~
날은 아직 안잡혔지만..
내년 1월에 해요~
새언니 될사람도 한번 봤지만 괜찮은거 같구요~
이래 저래 부모님도 기뻐하고..
저두 기뿌고..
너무 조아 주체할수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약간의 허전함도 있지만..
그래도 기뿐일이잖아요~
무튼 추카해주세요!!!
이름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