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박율구 선생님이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왔어요..
- 작성일
- 2006.12.07 22:37
- 등록자
- 김성근
- 조회수
- 104
안녕하세요? 세원씨!!
이제 저를 기억하시겠죠?
정확히 11월 28일 같이 근무하는 선생님의 생일을 축하하며, 수
술하는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글을 남긴 사람..
그때 이 사연을 읽어 주시면서 수술 후 다시 글을 올려 달라고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지난 금요일 수술을 하신 박율구 선생님이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오늘 출근을 했어요..
수술도 잘 됐다고 하구요..
그래서 오늘은 측근(?)들과 박율구 선생님 퇴원파티를 했답니다
ㅎㅎ
박율구 선생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화이삼~~
그리고..
어렵게 어렵게 정말 많은 고민끝에 결정을 내린 제 여자친구에게
화이팅!! 이라 말 해주세요..
이제 정말 겨울이네요..
추운 겨울 일수록 우리 주변의 힘든 분들이 있나 한번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고 말 핼 줄수 있는 사회..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사회복지기
관의 종사자 여러분들께 화이팅을 외칩니다.
신청곡 : 유리상자 - 아름다운 세상
방송시간 : 3부 2번째로(그래야 직원들이 출근하면 많이 듣거든
요..)
그리고요..혹시 아주 혹시..
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