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결실을~~
- 작성일
- 2006.12.12 01:38
- 등록자
- 김동영
- 조회수
- 144
결혼 3년만에 애타게 기다리던 우리의 2세 튼튼이가 심박활동을
시작했어요.. 축하해 주세요..
집사람이 애기를 튼튼이라 부르라네요..
이제 4주 되었지만 얼마나 기쁜지 나도이제 아버지가 되는구나!
하구요...
그동안 맘 고생한 효진이에게 미안하구 고맙구 그러네요..
7시 15분이면 출근을 시작해서 아침마다 모닝쇼를 즐기면서 병원으로 출근하는 아내에게 늦은 귀가로 너무 많이 기다리게 했던 날들을 사죄하면서 해병대 정신으로 내 가족을 지키겠노라고
다짐합니다.
그리고 효진아~ 사랑해!!!
집사람이 이상은 노래라면 다 좋아해요..
특히 '사랑해 사랑해' 너무 좋아하던데 들려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