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8:30분 부탁드려요.
- 작성일
- 2006.12.19 12:25
- 등록자
- 이종영
- 조회수
- 125
안녕하세요.^^
제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는건 제친구의 생일이라서요.
오늘이 바로 제 친구 미정이의 29번째 생일입니다.
시골에서 올라와서 열심히 살다가보니 어느새 30대를 바라보게 되었네요. 지나온 세월이 정말 빠른것 같아요.
미정이와는 서로 하는일과 생활이 다르고 해서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같은곳에서 살고 있다는게 큰 위안이 되는것 같아요.
"미정아 생일 축하하고 내년엔 시집가라.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이 있다. 오늘 한턱쏴.ㅋㅋㅋ"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이게 가사인데 노래제목은 맞는지 모르겠네요. 부탁드려요.
누님도 항상 건강하시구요.
그럼 다음 또 제 인생의 어느 특별한날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