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8시 30분경에 들려주세요 (처음이자 마지막부탁)
- 작성일
- 2006.12.20 15:53
- 등록자
- 김태운
- 조회수
- 128
저의 연인 김미희 지금 공항으로 가는 중입니다.(아버님과 함께) 서울로 출장가는길이거든요
그런데 오늘이 저희들의 소중한 날이랍니다.축하도 많이 해주시고요
꼭 부탁 드릴께요
소중한 날에 소중한 추억을 주고 싶네요 이런날 축하받으면 감동이 감동이 너무 클거 같아요.....^^
두손 모아 빌게요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걸로 주세요
산타 할아버지... 부탁
사랑하는 미희야
오늘 우리 둘만의 소중한 날인거 알지?
출장 조심히 잘 갔다 오고 내 심장이 뛰는 이유는 미희때문인거
알지? 사랑해.......
아버님 운전 조심하세요..^^
꼭 꼭 사연 들려주세요
항상 잘 듣고 있는 애청자예요
글은 처음 쓰지만,,,, ㅠ.ㅠ
부탁합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