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
- 작성일
- 2006.12.21 11:43
- 등록자
- 한선옥
- 조회수
- 138
안녕하세요~ 늘 즐겁고 행복한일 있을때마다
세원씨가 사연을 소개시켜줘서 넘 감사해요 ^^
사랑하는 울 신랑 생일도 축하해주셨공~ 저희 결혼할때도
축하해주셨공~ ㅋ
올해 크리스마스는 저랑 저희 신랑..그리고 뱃속의 아가..
이렇게 세명이서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었답니다.
내년 3월에 태어날 울 아가(태명이 "대빵"이랍니다 ㅋ)랑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보내고 싶은데..신랑이 회사 출근을
해야 한다는 소식에 ㅜㅜ 나름 급좌절.. 그렇지만..하루하루가
행복하고 소중하답니다. 결혼 1년후 찾아온 울 소중한 아가
초반에 입덧으로 상당히 고생했지만.. 엄마 아빠가 되어 간다는
신비함과 행복함에.. 늘 감사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년 2007년도 울 세식구 항상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요.. 저두 순산할수 있게,,, 기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울 신랑 이상은씨~ 울 대빵이~ 모두 모두 사랑해요 ^^
8시 20분쯤에 방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