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23일 8시 이후에 들려주세요^^)
- 작성일
- 2006.12.22 16:32
- 등록자
- 남미숙
- 조회수
- 122
세원씨 추운 날씨에도 아침마다 아름다운 목소리 들려줘서 고마워요~^^
오늘은 축하사연 남기러 살짜기 들렀습니다~
23일이 저의 평생지기이자 영원한 붕어빵 신랑님의 생일입니다.
작년에는 저혼자였지만 올해는 저희 아들과 함께 축하해주려구요~
거한 생일상을 차려주지는 못하지만 멋진 선물을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말 전하고 싶네요~
직장생활을 핑계로 해주는것보다 받는게 더 많치만~꼭 보답할날이 있으리라 믿어요^^
제가 직장일 때문에 생일날 아침상을 차려주지 못하게 됐어요~
너무 미안하네요.
저녁에 가서 최선을 다해 생일을 축하해주려고 합니다.
그럼 용서가 되겠죠?
자기야!!민우 본다고 고생이 많겠지만~아내를 위해 기꺼이 해주는 당신 너무 멋져요!사랑해요~
세원씨도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구요.
내년에도 건강하시길..더욱 아름다운 목소리 들려주세요!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