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축하 해달라고 전하네요....
- 작성일
- 2006.12.26 09:12
- 등록자
- 양정화
- 조회수
- 116
11월 23일 사연후 그다음날은 너무 바빠서 못들었어요.
11월 25일 부터는 쭉 청취를 했답니다.
유달리 24일만 못들었어요. 조금 아쉬워요.
이번에도 꼭 사연 들려 주실꺼줘.
다름이 아니라요. 이번에 저희가 해외 여행을 간답니다.
너무 의미가 있는 처음 여행이라 너무 설레기만 해요.
99년 결혼 박람회를 통해 신혼 여행길에서 만나게 되어 쭉 인연을 갖고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요. 결혼 기념일이 5월 8일 이랍니다. 어김없이 5월 8일 전후로 해서 일년에 2~3번은 만나게 되지요. 저희 빼고는 다 대구에 살고 계시거든요.
5년뒤에 가기로한 여행을 2년이라 미뤄져서 요번에 가게 되었어요. 축하해 주실꺼줘. 어디로 가냐면요. 마카오에 갔다가 홍콩에 갑니다. 출발예정은 29일 저녁8시에 갑니다.
또 신기한 건 3팀모두가 다 아들 두명씩이라는 거.그리고 딸을 손꼽아 기다리다 지친 팀들입니다.
친구들이 그러더라고요. 남들은 아들을 낳을려고 신경쓰는데, 너희는 특이하다고요.
28일 오전 7시 50분에서 8시 20분 사이에 들려 주세요. 꼭이요.
노래는요 코요테에 제목은 잘 모르겠어요. '아이 러브 락켄롤'인가요. 이 노래가 돈 주고 듣는데서는 다운이 안되더라고요.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