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6.12.27 07:02
- 등록자
- 권정윤
- 조회수
- 124
세원씨 안녕하세요?
3번째 노크를 두드립니다. 기억을 하실런지.. 문자 사연을 두번보내고 인터넷으로는 처음이라서 ..
12월달은 행복한달 이기도 하고 행사가 많아서 바쁘기고 하네요
12월은 제생일도 있고 딸예쁜발표회도 있고 결혼기념일.크리스마스도 있고 웃음이 절로 나오게 되네요.
모닝커피를 마시며 글을 올립니다. 남편이 일찍 출근을 해서 일찍 일어나야 하거든요 요즈음은 바빠서 쉬지도 못했어요.
오늘이 바로 결혼기념일이예요. 늘 옆에서 힘이 되어주는 남편,아이들에게는 자상한 아빠.너무고마워서 남편을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김문규씨 힘내요 세원씨가 파이팅 하고 한번 외쳐주세요. 피곤한 얼굴로 퇴근을 해서 집에 오면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는 남편 문규씨 사랑합니다.
서로 힘들때마다 옆에서 늘 힘이 되어 주고 행복하게 살아요.
세원씨 신청곡 부탁합니다. SG워너비 내사람 부탁드립니다.
꼭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