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휴가랍니다
- 작성일
- 2006.12.28 12:35
- 등록자
- 윤민혜
- 조회수
- 127
사연 하나더 남깁니다.
오늘 부터 휴가라 그동안 남자친구에게 많이 잘해주지 못한것
같아서 큰맘먹고 김밥을 쌌습니다.
남자친구가 김밥을 좋아하거든요~
아침 8시 부터 준비해서 1시가 다 되서야 끝났네요
역시 왕초보라 시간이 많이 걸렸나봐요~
2시면 남자친구가 출근하는데 얼른 갖다줘야 겠어요
맛없다고 하면 어쩌죠?
첨싸는거라 그렇다고 이해해 줄까요??
이것도 날짜 상관없이 8시 이전에 소개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