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댕이2세가 미워
- 작성일
- 2007.01.04 06:47
- 등록자
- 전종광
- 조회수
- 127
정세원씨...굿 모닝 까궁 *^^* ㅎㅎㅎ
전 밴댕이 남편 전종광이라합니다.
오랜만이죠,그 동안 문자로만 참여했었는데
다름이 아니라 3일전부터밴댕이2세가 자꾸
밴댕이를 힘들게 하네요
입덧도 끝났는데 구토증세도 보이고 새벽에 잠을 못자게
저까지 괴롭히고...밴댕이가 자꾸 배가 아프다고 해요.
우째이런일이... 왜 그럴까요
꼭 저를 닮아서 말괄량이 아가씨가 아닐까
그런 생각도 들긴 하네요
제가 어릴때 엄청 말썽꾸러기였거든요
아무튼 밴댕이랑 밴댕이2세에게 제발 저좀
괴롭히지말고 얌전이 있으라고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ㅎㅎㅎ 이러면 저 혼나겠죠.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신청곡은 마야에 나를 외치다 신청해요
김효민.최민기형이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저도 물론
왕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