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큰 기쁨을 주시네요.
- 작성일
- 2007.01.08 00:00
- 등록자
- 양정화
- 조회수
- 119
안녕하세요! 새해를 맞이한지 벌써 7일이 지났군요.
기억하시나요. 남들은 해외 여행이 좋다고들 하던데, 왜이리 힘든 여행이였는지 모르겠어요.
이제야 피로 가시는것 같아요. 잘 지내셨죠
사연과 노래로도 즐거움이 두배였던 저에게
뜻하지도 않은 선물!
너무나 감사해요.
사연과 노래로도 좋은 선물이자 기쁨이였는데...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우리 신랑도 너무 기뻐하고 신기해 하더군요.
너무 감사하구요. 2006년의 마지막 추억에 더 많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셔서 너무나 기뻐요.
영원히 간직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