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7.01.12 00:31
- 등록자
- 김영미
- 조회수
- 120
큰언니와 형부의 결혼10주년입니다.
(완벽한 결혼기념일을 보내기 위해 휴무를 내는 형부의 센스~!)
10년동안 곁에서 지켜본 결과!
갈수록 애정지수가 상승되는 큰언니와 형부를 보면, 미혼인 저로서는 배가 아플정도로 부럽기도 하고 흐뭇하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큰언니와 형부!
오늘하루 결혼식을 치루던 그날만큼이나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 으로 만들길 바라고, 앞으로도 그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줘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우리 조카 정민이, 정윤이, 이랑이 선물해줘서 고마워요!
(참참...큰조카 정민이는 자기가 슈퍼맨인줄알고 높은곳에서 뛰어내리는 바람에 팔이 부러져서 몇일전에 수술을 받고 치료받는 중인데 "얼릉 나아!"라고 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청곡은...결혼식때 축가로 제가 친구들과 불러줬던
한동준의 "너를사랑해" 시간은 8시20분 이후로 부탁드릴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