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생일추카추카
- 작성일
- 2007.01.18 08:51
- 등록자
- 정명희
- 조회수
- 111
축하할일이 생겨서 또 들어왔어요
자주 들어와도 괜찬나여~~
저 팔불출인가봐요 13년을 산 남편인데도 이렇게 좋은걸보니 ㅋㅋ
남편은 동안이라서 연애할때는 저보고 누나라는 소리도
마니 들었는데 마흔이 넘더니 울신랑 갑자기 나이가 들어보이네요 그래두 저는 울 남편이 젤루 멋있어요(아부성발언)
남편이 좋아하는 메밀배추전을 구울려고 합니다
강원도 남자거든요.세원씨도 추카 해주세요
모닝쇼 가족 모두요~~행복한 날들 보내시구요
42번째 맞은 울남편 정주옥씨!!
항상 내곁을 지켜줘서 고맙구요
사랑해요
신청곡: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사람
7시30분에서45분사이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