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시간가지게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작성일
- 2007.02.01 01:36
- 등록자
- 김미정
- 조회수
- 145
안녕하세요세원언니~
몇일전 아버지 칠순축하드렸던 애청자예요..
언니의세심한 배려로 우리세가족 28년만에 첨으로 사진관에
촬영갔어요...세명 다 사진관에서 정식으로 사진찍는건 첨이라
얼마나 어색한지 게다가 아버지께서는 정장차림에 다리는 안나오는줄아시고 하얀운동화까지 신고오셔서 땀이 삐질삐질 났어요~
엄마는 미용실에서 갓하고나온 부자연스러운 머리를 하시고
나는 안입던 원피스까지입고 배에 힘주느라 죽는지 알았어요,
그날 점심도 굶었답니다..날씬하게 나오고싶어서요..ㅋㅋ
사진기사분께서 웃으세요~친한척좀 하세요~하는데 아무말도 안들리고 몸이 뻣뻣하게 굳어만가고 입은 경련까지 일어나서떨리고
부모님 두분을 표정에 변화가없어서,오죽했으면 사진기사분이
오기전에 세분 싸웠어요?하던걸요..
힘들었지만 행복한 하루였어요~
늘 모닝쇼 애청자들께 기쁨과감동을주는 세원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그리고 올해는 언니가 주신2배이상으로 복 받으실께예요~
사람들에게 행복을 파시는 세원언니~
아침에 청량하게 하루를 열어주시는 언니방송 이젠 안들으면
허전해지고 궁금해지는 왕팬됐답니다~
오늘은 언니를 위해 신청곡 바칩니다..
오윤혜의I wish신청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