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준현아!!!
- 작성일
- 2007.02.05 23:21
- 등록자
- 고영예
- 조회수
- 113
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우리 아들 준현이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겨울에 태어나서인지 유난히도 눈을 좋아하는 아들
늘 큰아들답게 엄마를 도와주고 동생이랑 사이좋게
놀아주는 아이, 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의젓한 아들을 볼때마다 얼마나 기특한지요..
자기가 좀더 어릴때는 잘 놀아주더니 요즘은 잘 안놀아
준다고 일침을 가하는 아들의 말에 놀랐답니다..
너무 미안하더군요..
앞으로는 하루하루 재미있게 놀아주고, 준현이가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한다... 아들^^
신청곡 : 7공주의 '소중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