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한지 139일째...
- 작성일
- 2007.02.07 23:44
- 등록자
- 김원혁
- 조회수
- 126
제가 회원가입을 하지않아서 남친 아이디로 사연을 올립니다.
작성자는 이미옥입니다.
남친이 매일 7시쯤에 출근을 하는데 출근길이
30분쯤걸립니다.
지겨운 출근길에 모닝쇼를 항상 청취한다고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남친을 위해 사연을 올립니다.
남친이랑 3년을 넘게 사귀면서 금연하기로 약속한지는 1년이 넘었는데 저 몰래 담배를 피고있었는거있죠.
그러다가 무슨생각으로 다시 금연을 하기로 마음먹었는지
오늘이 금연한지 139일째라네요.
축하해주세요~~~
1년넘게 저를 속여서 밉기는 하지만 스스로 금연을
결심한게 무척이나 고맙네요.
앞으로도 그 결심변하지않고 건강하게 지내달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담배가게아가씨 신청곡으로 부탁드릴게요.
사연은 7시10분쯤에 꼭꼭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