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딸 생일이예요.
- 작성일
- 2007.02.09 12:06
- 등록자
- 권은경
- 조회수
- 128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늘은 저랑 횟수로 7년째 알콩달콩 살고있는 울 큰 딸 하연이의 생일이랍니다. 유치원 가는 길에 늘~ 라디오에 생일축하 사연이 나오면 자기 생일에도 나오냐고 묻곤 했거든요. 아마 라디오에서 다른 분들 생일을 다..챙겨주는 줄 알았나봐요. ^^;;
이번 생일이 토욜이라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집에서 라디오를 틀어 주면 되겠거니.. 생각을 해서 이렇게 보내고 있구요.
하연이한테 올해도 작년처럼 늘 건강하고 명랑하게 자라달라고 말씀 전해 주세요. 세원씨도 건강하시고.. 주말도 자알~ 보내시구요..
수고하세요. 아참.. 신청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랍니다.. 8시 30분에서 9시 사이에 틀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