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죠,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02.12 13:46
- 등록자
- 양정화
- 조회수
- 112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첫째 초등학교 입학시키랴. 유치원원생들 앨범만드랴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계속 편지 쓰고 싶었는데 그렇게 시간이 없었네요.ㅋㅋ
축하해주세요. 늦장가간 우리 오빠의 아들이 2월 16일 백일이 되는 날이래요.
사랑스러운 우리 진우 이 고모가 백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낸단다.
늘 또롱한 눈으로 무엇을 살피려고 하는 우리 진우!
벌써 옹알이까지 하면서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대답도 해주는 우리 진우!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7시 50분에서 8시 30분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