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과 입학을 추카/추카/
- 작성일
- 2007.02.12 19:38
- 등록자
- 박종화
- 조회수
- 118
세원씨/ 요즘이 졸업시즌인가봐요/ 전화을 받았어요
큰엄마/ 나~~졸업한다/ 하고요 *이름은 *김슬기*초등학교 졸업한데요 글~~구 중학교도 간다면서 호들갑을 떨면서 전화가 왔군요 *슬기는 우리가 이곳 청하가 아닌 대도동에 살때 우리집에서 태여났답니다 슬기 엄마는 전라동에서 시집을 왔구요
그래서 우리 옆방에서 살면서 *슬기*가 태여난거구요 슬기 엄마는 직장생활을 했기때문에 *슬기을 *7살까지 제가 키워줬구요
그래서 저한테 지금도 큰엄마라구 합니다 **14일* 수요일날 졸업한다고 합니다 세원씨도 우리 슬기 초등학교 졸업과 중학교 입학을 츄카/추카/해주이소 *슬기야/ *큰엄마가 졸업때 자장면
사줄께 알~~제이 ㅎㅎㅎ슬기 사랑해 큰엄마가 청하에서
요즘아이들은 무슨노래을 좋아할까요??세원씨가 / 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