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7.02.13 06:47
- 등록자
- 전종광
- 조회수
- 126
안녕하세요. 세원씨....남펴이 귀가 닳도록 목소리가 상큼하다고 칭찬을하길래 (웁스=>남편이 쓰라고 강요했음)
축하 선물로 하면 될것 같아서 사연을 올리게 됐어요.
저는요 밴댕이 남편이 떠들어대던 그 주인공인 밴댕이랍니다.
처음 뵙겠읍니다.
오늘이 밴댕이 남편인 전종광씨의 30번째 생일이에요.
즉 개란한판되겠네요.남편 입에서 소문이 자자한
세원씨의 상큼한 목소리를 선물하고자하니 축하해주셨으면
합니다. 남편이 엄청 좋아할거에요..*^^*
밴댕이 남편아 2세가 태어나도 우리 사랑 변치말고
집안청소 대신 깨끗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워.앞으로도
더 열심히 청소하길바래.
그리고 내 생일 곧 다가오니까 그냥넘어가면 알~~쥐!
마지막으로 밴댕이 남편이 협박하면서 쓰라고 하던
얘기만 더 쓸께요.
직장동료인 신억조두목님과 김효민 최민기씨 밴댕이
남편이 선물 기다린다고 두 눈 빠지도록 기디린다고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