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모두 싸랑합니다 !! ^.~
- 작성일
- 2007.02.23 13:32
- 등록자
- 김하영
- 조회수
- 122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정말 오랜 만에 들르는 것 같습니다.
아기 낳아 기른다고 하루하루가 매일 바쁘네요.
3월1일이 막내 백일인데 우리 아이 셋다 아빠랑 많이 닯았어요.
붕어빵 부자..^^
제가 힘들어 하고 아파 할 때 옆에서 같이 울어주고 손잡아준
윤철씨랑 우리 천사들에게 너무 고마워요.
포기하고 싶고 주저 앉고 싶었을땐 아이들이 있어..
지금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즈음 서로 힘든점이 많네요.
그래서 이번 발랜타인에도 그냥 지나갔죠.
어서 제가 마음을 정리 해서 윤철씨 마음도 잡아 줘야하는데...
자꾸만 눈물이 흐르고 마음이 아픕니다.
해는 다시 떠오를텐데...
사랑하며 살면 상처는 아물겠죠?
시간이 얼마가 지나야 할지~
그래도 이젠 울지 않을래요.행복하고 싶어요.
세원언니가 파이팅 해 주세요 !!
그리구요 언니!
축하해주세요.
우리 수연이는 2학년에 올라가구요
효석이는 유치원에 입학도 한답니다.
며칠 있으면 다가올 효근이 백일두요.^^
참..많이 밉지만 영원한 반쪽 윤철씨도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모닝쇼 여러분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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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은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 나 입니다.
*3부 첫 사연 바로 뒤에 방송 태워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