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좀...^^
- 작성일
- 2007.03.16 04:01
- 등록자
- 김종표
- 조회수
- 140
안녕하세요 세원씨.^^
오늘 아침에 세원씨의 도움이 필요해서 왔습니다
도와주실거죠?..^*^
요즘 회사일이 많이 바빠서 늦게까지 일하느라 많이
피곤해하던 집사람이 어제 결국 병이 났네요.
야근이라서 옆에 있어주지도 못하고 아픈사람 혼자
두고 출근하려니 발걸음이 무거웠습니다.
회사일하랴, 저녁엔 공부하랴, 주말엔 은서보러가랴
쉴 틈없는 집사람보면서 걱정했었는데,,,
아픈 당신 혼자두고 출근해서 미안해 이해하지?
아침이 오면 툭툭 털고 일어나서 기분좋은 하루
시작할 수 있을거야, 힘내 여보...^^
어제 식당에서 내가 한 말 농담인거 알지?
장정미씨~~ 사랑해 여봉~~~!
기분좋은 아침 시작할수있게 힘나는 노래 한곡 부탁합니다
7시 15분~20분 사이에 들려주세요
YB 노래면 더 좋은것같네요 집사람이 YB를 좋아하거든요.

